자소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학내외활동 및 자소서 작성법
학내외활동 3개 칸과 자소서 1~3번의 내용이 있는데, 각각 칸 마다 다르게 접근해야하는게 좋을까요?(기업 프로젝트 경험 10개 이상, 학회 경험 多) 예를 들어 대기업 A-1 프로젝트, A-2 프로젝트 이렇게 있다면 두 가지를 통합하여 한가지 학내외 활동 내에 적는것이 경험의 폭을 보여주는 것일까요? 아니면 1가지를 자세하게 작성하는 것이 중요할까요? 그리고 자소서 상 중복되어도 상관이 없는지도 궁금합니다.(경험이 많기 때문에...) 그리고 작성 시에는 자세하게 줄글식으로 보여주는게 좋은 것인지 개조식으로 짧게 작성하는 것이 좋은지도 헷갈리네요.(자소서에서도 자세히 풀 것이지만 더 자세하게 푸는 칸인지, 개조식으로 간단하게 쓰는 칸인 것인지) 당연히 자소서 1~3번은 제가 자신있는 직무와 연관된 경험을 서술하여 답변에 맞는 스토리로 작성 예정입니다3번에서는 협업 경험(유관부서 의견 조율)-문제해결(낯선 도메인 극복 경험) 경험 중 어떤게 전략 부서에 맞는지도 고민입니다
2026.04.11
답변 7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학내외활동은 폭보다 임팩트가 중요해 1칸 1핵심경험을 깊게 쓰는 것이 좋습니다. 유사 프로젝트는 묶되 성과 중심으로 정리하세요. 자소서는 중복 가능하나 관점·역할을 다르게 풀어야 합니다. 활동칸은 개조식 핵심정리, 자소서는 스토리형이 적합합니다. 전략직무는 협업+문제해결을 함께 드러낸 경험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 슬슬로우거북(주)두영산업코사원 ∙ 채택률 0%
경험이 많다면 각 항목별로 다른 내용으로 작성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1. 학내외 활동에 추가 갯수 제한이 없다면 따로 작성 후 더 자세하게 적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자소서에서 풀어서 작성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2. 자소서 상 중복되어도 상관없냐는 말이 정확이 어떤걸 물어보는지 모르겠네요 이력서와 자소서랑 중복되는 내용을 적어도 관계없냐는 말이라면 상관없습니다. 대신 이력서에는 보기 요약해서 작성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학사신입은 꼭 핏한 경험만 있어야 하는 건 아닙니다. 말씀하신 경험들기 멘티분의 잠재역량을 보여주는 것이라 어필요소가 충분히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경험하신 부분들을 팩트로 담백하게 담아내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꿈을 이룹시다!두산에너빌리티코이사 ∙ 채택률 75%안녕하세요. 여러 프로젝트(A-1, A-2 등)를 묶어서 하나의 활동으로 정리하면 경험의 폭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단, 너무 많은 프로젝트를 나열하면 깊이가 없어 보일 수 있으므로 대표성과 차별성 있는 2~3개만 묶어 요약하는 것이 좋음 형식은 개조식·간단 요약이 적합 (활동명 + 핵심 성과 + 역할) 하고 자소서에서 자세히 풀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소서에서는 한 가지 경험을 깊이 있게 풀어내는 것이 훨씬 효과적 중복되어도 무방함 같은 경험을 학내외 활동 칸에서는 요약, 자소서에서는 스토리로 확장하는게 좋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2%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핵심은 분리 전략입니다. 학내외활동 칸은 경험 나열과 요약, 자소서는 하나의 경험을 깊게 파는 구조로 가져가야 합니다. 활동 칸에서는 A1 A2를 억지로 합치기보다 각각 핵심 역할과 성과를 짧게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업은 여기서 경험의 폭을 보고, 자소서에서 깊이를 봅니다. 자소서와 일부 중복은 전혀 문제 없습니다. 다만 활동 칸은 개조식으로 핵심만, 자소서는 문제 상황 행동 결과 중심으로 서술형으로 풀어야 합니다. 전략 직무라면 협업과 이해관계 조율 경험이 더 적합합니다. 여기에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이나 문제 해결 요소를 함께 녹이면 가장 설득력 있는 구조가 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2%멘티님. 안녕하세요. 학내외 활동 칸은 멘티님의 방대한 경험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줄 수 있도록 개조식으로 구성하되, 유사 프로젝트는 하나의 테마로 묶어 해당 분야의 전문성을 오랫동안 쌓아왔음을 증명하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자기소개서는 활동 요약본에서 다 하지 못한 구체적인 행동과 성과를 상세한 줄글로 풀어내며 직무 적합성을 강조하는 공간이므로, 중복에 구애받지 말고 가장 자신 있는 필살기 경험을 배치해야 합니다. 전략 부서 특성상 협업 능력도 중요하지만 낯선 환경을 발로 뛰어 극복한 승선 경험은 SDV라는 새로운 도메인을 개척해야 하는 직무의 본질과 맞닿아 있어 면접관에게 더욱 강렬한 인상을 남길 수 있습니다. 수많은 활동 중 SDV 전략이라는 목표에 부합하는 데이터 기반의 사용자 경험 설계 역량이 가장 잘 드러나는 프로젝트를 선별하여 논리적인 일관성을 갖춘 합격 자소서를 완성하기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학내외활동 칸은 각각 성격을 조금씩 다르게 가져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한 칸에 A 1과 A 2를 억지로 합치기보다 하나의 활동으로 묶을 수 있는 공통 목표가 있으면 묶고 그렇지 않으면 나누는 편이 더 읽기 좋습니다. 다만 핵심은 경험의 개수를 보여주는 것보다 어떤 역할을 했고 어떤 결과를 냈는지가 선명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1가지를 깊게 쓰는 방식이 보통 더 강하고 필요하면 같은 프로젝트라도 내 역할이 달랐을 때만 분리해보시구요. 자소서와 학내외활동은 중복되어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완전히 같은 문장을 반복하면 아쉬우니 학내외활동에는 사실 중심으로 자소서에는 그 경험에서의 판단 과정과 배운 점을 풀어주시면 좋습니다. 자소서는 줄글로 자연스럽게 흐름을 만들고 학내외활동은 짧고 명확하게 정리하는 쪽이 훨씬 안정적입니다. 전략 부서라면 협업 경험도 중요하지만 결국 문제를 어떻게 구조화하고 낯선 상황을 어떻게 빠르게 정리했는지가 더 잘 맞습니다. 그래서 3번은 가능하면 낯선 도메인 극복과 문제해결을 중심축으로 두고 협업은 그 과정을 뒷받침하는 요소로 넣으시면 좋겠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서울 2개월 인턴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월 졸업한 취준생으로, 학석사 통합과정에서 산업경영공학을 전공하며 센서 데이터 기반 설비 고장감지, 예지보전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현재는 스마트팩토리 관련 직무나 품질관리 직무로 지원하고 있지만, 아직 서류 합격조차 쉽지 않아 고민이 많습니다. 최근 지도교수님 추천으로 서울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개발 중소기업 인턴 면접을 보았는데, 인턴 기간이 2개월이고 정규직 전환 가능성도 거의 없어 보였습니다. 또한 면접질문에서 “문서 정리나 단순 데이터 정리 같은 업무가 대부분일 수 있다”고 하셔서 실제 경험의 폭도 넓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현재 대전에서 취업 준비 중이라 2개월 인턴을 위해 서울로 이사까지 해야 하는 상황이라 현실적인 부담도 큽니다. 급여도 최저시급 수준이라 고민이 됩니다. 이런 조건이라면, 2개월이라도 인턴 경험을 쌓는 것이 맞을지, 아니면 다른 기회를 기다리는 것이 나을지 고민이 됩니다. 멘토님들이라면 어떻게 판단하실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Q. 화학공학과 공부 관해서 질문드려요..
화학공학과의 가장 기초과목은 화공양론, 화학공학 열역학, 단위조작이라고 제가 아는데 맞나요?? 만약 화학공학과의 가장 기초과목이 화공양론, 화학공학 열역학, 단위조작이 맞다면요.. 화공양론, 화학공학 열역학,단위조작을 다 공부하고 거기에다 반응공학,이동현상(운동량,열 및 물질전달)을 마스터하면 학사과정 화학공학과의 전공기초과목들과 전공심화과목들을 비교적 수월하게 공부 할수있나요??
Q. 클라우드 프로그래머/엔지니어가 되고 싶습니다.
현재 컴퓨터공학 전공 4학년 재학중인 상태입니다. 학교 커리큘럼은 제대로 따라가서 OS나 네트워크 등 전공 지식은 어느 정도 있는 상태입니다. 다만, 개인 프로젝트나 공부 부분에서는 갈피를 잡지 못해 아직까지 마땅한 결과가 없습니다. 이번에 클라우드 분야로 정하게 되어 관련된 공부를 시작하려고 하는데 어떤 순서로 공부하는 것이 좋을지 궁금합니다. 여러 글을 둘러봤을 때 OS나 네트워크 같은 기본 지식을 쌓으라는 말도 있고, 도커나 쿠버네티스 같은 직접적으로 연관된 내용을 공부하는 것이 좋다는 말도 많았습니다. 웹을 배포해본 경험이 있으나, 정말 간단한 프로젝트여서 백엔드에 대한 지식은 매우 적은 편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백엔드에 대해 공부하고나서 클라우드 쪽 공부를 진행하는게 좋을까요? 만약 그렇다면 백엔드 지식이 적더라도 도커나 쿠버네티스 같은 공부를 하는 데 어려움이 있진 않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